AI Automation
뉴스 작성, 업무 요약, 보고서 초안, OCR 입력 등 사람이 반복하던 디지털 작업을 AI에게 위임합니다. 매일 돌아가는 콘텐츠 파이프라인을 만듭니다.
ATDT Labs는 일상, 업무, 콘텐츠, 헬스케어 영역의 작은 불편을 AI 자동화 제품으로 해결하는 프로덕트 스튜디오입니다. 작고 빠르게 만들 수 있는 제품을 빠르게 출시하고, 실제 사용자의 반응으로 확장합니다.
우리 회사 이름은 90년대 PC통신 시절의 모뎀 명령어에서 왔습니다. 당시 인터넷에 접속하려면 직접 명령어를 입력해야 했죠. AI 시대의 우리는 다시 그 시절처럼 '다음 연결'을 만들고 있습니다.
ATDT01410은 90년대 한국의 PC통신(천리안·하이텔·나우누리) 사용자라면 한 번쯤 입력해본 모뎀 다이얼 명령어입니다. "띠띠~ 삐~" 하던 그 접속 사운드는 새로운 세계로 가는 관문이었죠.
지금 AI 시대에도 우리는 일상에서 '다음 명령어'를 찾고 있습니다. 사람이 매번 반복하는 작업, 디지털 노동, 정보 정리 — 이 모든 것에 AI가 대신 응답할 수 있도록. 그래서 회사 이름을 ATDT Labs로 정했습니다.
ATDT Labs는 단순한 앱 개발사가 아니라, AI를 실제 생활 속 워크플로우에 붙여 작동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팀입니다. 6개의 영역에서 동시에 실험을 진행합니다.
뉴스 작성, 업무 요약, 보고서 초안, OCR 입력 등 사람이 반복하던 디지털 작업을 AI에게 위임합니다. 매일 돌아가는 콘텐츠 파이프라인을 만듭니다.
혈액투석 환자 관리, 출장자 도구, 청소년 금융, 동네 산책 게이미피케이션 — 생활에 바로 닿는 앱을 작은 단위로 만들어 출시합니다.
데스크탑 에이전트, API 토큰 마켓, 개발자 도구. AI를 더 쉽게 활용하도록 돕는 인프라형 서비스를 한국 시장에 맞게 설계합니다.
AI가 직접 기사를 쓰고 발행하는 자동화 미디어. 한국·중국·여행 콘텐츠 영역에서 SEO를 통해 자생하는 미디어 자산을 키웁니다.
만성 질환 관리처럼 매일의 루틴이 중요한 영역에 AI를 결합. 환자가 잊지 않도록, 보호자가 안심하도록, 의료진이 신뢰하도록 만듭니다.
중국 시티워크 트렌드, 상하이 여행 정보, 텔넷 커뮤니티 같은 문화적 가교 콘텐츠로 한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콘텐츠 사이트를 운영합니다.
대형 조직의 6개월짜리 기획서 대신, ATDT Labs는 1~4주 단위로 한 사이클을 끝냅니다. 발견 → 제작 → 출시 → 학습. 빠른 회전이 곧 우리의 경쟁력입니다.
"이 작업, 사람이 매일 손으로 해야 해?" 하는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본인의 불편, 가족의 불편, 친구의 불편을 메모합니다.
AI API + 기본 프레임워크로 1~4주 안에 MVP를 만듭니다. Claude/Gemini/DeepSeek/Qwen API 위에 한국어 UX를 얹어 빠르게 검증합니다.
App Store, Google Play, 자체 도메인 — 사용자가 진짜 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무조건 출시합니다. 베타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사용자 행동을 보고 다음을 결정합니다. 잘 되는 제품은 키우고, 안 되는 건 깔끔하게 접고, 새로운 가설로 다시 사이클을 돕니다.
콘텐츠, 헬스케어, 생산성, 여행, 금융, 커뮤니티까지. 각 서비스는 독립적으로 성장하면서 ATDT Labs의 AI 자동화 기반과 데이터를 공유합니다.
AI가 자동으로 글로벌 AI 트렌드를 수집하고 한국어 SEO 기사로 발행하는 자동화 뉴스 미디어. 에디터 없이 매일 돌아가는 콘텐츠 파이프라인이 ATDT Labs의 미디어 자산을 키웁니다.
상하이 여행에 특화된 영문 AI 미디어. 맛집·관광지·로컬 스팟·계절 정보를 AI가 리서치해 글로벌 여행자에게 영어 콘텐츠로 제공. 글로벌 SEO 자산을 만드는 두 번째 미디어 라인.
혈액 투석 환자를 위한 일정·복약·건강 관리 앱. 일주일에 3번 4시간씩 받아야 하는 투석을 잊지 않도록, 식이·수분 제한을 일상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든 헬스케어 특화 앱.
DeepSeek, Qwen, Doubao, Ernie 등 중국 AI API 토큰을 한국 개발자·기업이 원화로 간편 구매하는 마켓플레이스. 중국 결제 대신 KRW 카드/계좌이체 + 한국어 기술 지원.
한국형 AI 에이전트 데스크탑 앱. 소라게 마스코트 '크롤'이 파일 관리, 터미널 명령 실행, 웹 브라우저 제어까지 대신 처리. Electron + DeepSeek API 기반의 한국어 특화 에이전트.
출장자를 위한 올인원 비즈니스 앱. AI 명함 OCR로 미팅 연락처 즉시 저장, 영수증 OCR로 지출 자동 정리, 귀국 후 AI가 출장 보고서 초안까지 자동 생성. 출장이 잦은 직장인을 타겟.
하루 컴퓨터 작업 내역을 AI가 자동 분석해 일일 업무 요약과 생산성 리포트를 생성. 어떤 앱·파일·사이트를 사용했는지 종합해 "오늘의 업무 리포트"를 매일 저녁 자동 발행.
ATDT01410·천리안·하이텔 시절 텔넷 감성을 그대로 재현한 레트로 커뮤니티. 초록 글씨 깜빡이는 CRT 터미널 UI, BBS 스타일 게시판. 그 시절을 추억하는 세대와 새 레트로 팬을 위한 향수 플랫폼.
청소년을 위한 자산 관리·금융 교육 앱. 용돈 관리, 저축 목표, 소비 습관 분석을 게이미피케이션으로 풀고, AI가 맞춤형 절약 팁을 알려줍니다. 부모 연동으로 용돈 지급도 가능.
"빨간 대문 찾기", "노란 자동차 사진 찍기" 같은 그날의 랜덤 미션을 받아 동네를 탐험하는 산책 게이미피케이션 앱. 미션 사진을 AI가 인스타그램 감성 콜라주로 자동 편집해 공유.
중국 Z세대에서 핫한 시티워크(City Walk, 城市漫步) 트렌드를 한국에 소개하는 미디어. 유명 관광지 대신 동네를 천천히 걷는 여행 컨셉. 서울·부산·전주·제주의 골목·카페·동네 풍경을 AI가 큐레이션.
ATDT Labs는 매주 새로운 실험을 띄웁니다. 지금 진행 중인 것, 곧 출시할 것, 그리고 다음을 준비하는 것을 투명하게 공유합니다.
ATDT Labs의 기반을 만들어온 시기. 첫 미디어 자산과 첫 모바일 앱을 출시하고, 회사 도메인과 인프라를 정비했습니다.
현재 동시에 개발 중인 핵심 제품들. 한국 사용자에게 닿는 첫 경험을 다듬고 있습니다.
기획·도메인 선점만 끝낸 다음 라운드의 제품들. 적절한 타이밍에 본격 개발에 들어갑니다.
리서치, 생성, 자동화, 앱 개발, 운영 데이터를 하나의 제품 제작 흐름으로 묶습니다. 작은 팀이 짧은 주기로 출시할 수 있는 환경을 의도적으로 설계했습니다.
제품마다 다른 AI 모델·도구를 조합합니다. 한국 시장에서 가성비 좋은 선택을 우선합니다.
11개의 작은 제품을 동시에 운영하는 이유. 한 곳에서 큰 스윙이 아닌 여러 곳에서 작은 베팅을 합니다.
ATDT Labs와 우리 제품에 대해 사람들이 자주 물어보는 것들.
한 제품에 모든 걸 거는 대형 베팅 대신, 여러 작은 베팅을 운영합니다. AI 도구가 적은 인원의 생산성을 압축해 주기 때문에 동시 운영이 가능하고, 어떤 제품이 사용자에게 닿을지 예측보다 실험으로 확인하는 게 더 빠릅니다.
현재는 ATDT Labs 자체 제품에 집중합니다. 다만 제휴, 공동 운영, 흥미로운 프로젝트는 언제든 hello@atdt.kr로 문의 주세요. 원칙적으로 AI 자동화 제품 영역에서만 협업을 검토합니다.
제품마다 다릅니다. 텍스트 생성에는 Claude·Gemini, 한국어 에이전트에는 DeepSeek, OCR·이미지 분석에는 Gemini Vision, 비용 효율이 중요한 곳엔 Qwen·Doubao를 씁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제품의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깔끔하게 접습니다. 사용자가 안 쓰는 제품을 억지로 끌고 가면 다른 제품을 만들 시간이 줄어듭니다. 도메인은 살려둘 수 있지만 운영 리소스는 잘 되는 제품으로 옮겨갑니다. 매월 회수율을 점검해 결정합니다.
현재는 정규 채용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다만 AI 시대의 작은 팀 운영 모델이 검증되어 가는 단계이기 때문에, 같은 방향성으로 일할 수 있는 분과 함께하는 것은 늘 열어두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미리 hello@atdt.kr로 연락 주세요.
한국 사용자의 일상과 한국어 UX를 가장 잘 압니다. 글로벌은 미디어 자산(Shanghai Twist 등)에서 보완하며, 본진은 한국에 둡니다. 한국 시장의 작지만 깊은 문제를 풀어내는 것이 ATDT Labs의 첫 번째 전략입니다.
일상의 작은 불편함을 발견하고, AI로 자동화하며, 실제 서비스로 빠르게 출시합니다. 제품 문의·제휴·협업·미디어 인터뷰는 언제든 환영합니다.